Advertisement
이날 윤소희는 카이스트 진학 이유로 배우 김태희를 꼽았다. 어린 시절부터 배우를 꿈꿨지만, 윤소희의 어머니는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를 가리키며 "저렇게 서울대 다니고 예쁜 사람(김태희)이 연예인을 한다. 있다. 넌 공부라도 잘해야 연예인한다"고 말했다는 것. 윤소희는 충격을 받아 공부를 열심히 한 결과 과학고를 조기졸업하고 카이스트에 진학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장동민은 "솔직히 사심 안 생길 수 있냐"고 캐물었고, 송재림은 "해외여행 갔을 때 스캔들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회사에서 단체 야유회로 해외여행을 갔다가 스캔들 의심을 받았다는 것. 송재림은 "내 발목에는 문신이 있고 (윤소희는)발찌를 했다. 커플 문신으로 오해하더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최근 송재림의 바람은 윤소희가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 윤소희가 아직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을 구분하지 못한다고 밝힌 가운데 송재림은 마치 친오빠처럼 윤소희를 감시, 남다른 애정을 뽐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