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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용은 "프로선수의 자세를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었다. 특히 부모님과 함께 참석해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상영은 "이천 챔피언스파크 시설이 너무 훌륭하다. 내가 프로선수가 됐다는 실감을 했다. 좋은 시설에서 열심히 훈련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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