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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혼들은 인솔자 손동운이 야심차게 준비한 도쿄 관광을 즐기며 청춘을 만끽했다. 도쿄를 대표하는 젊음의 거리를 거닐며 새로운 문화를 경험한 이들은 20대로 돌아간 듯 환호성을 쏟아냈고, 이어 젊은 여행자들이 열광한다는 카트타기 체험에도 도전했다. 피카츄에서 마리오까지 깜찍한 캐릭터 의상을 장착한 채 숨길 수 없는 질주 본능을 드러낸 싱혼의 반전 매력에 시청자들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며 폭풍 공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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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보내는 마지막 밤, 싱혼들이 출연진에게 보낸 편지도 공개돼 눈시울을 적셨다. 부모님의 정성스러운 손글씨가 담긴 편지를 보자마자 출연진들의 코끝은 찡해졌고, 각자 받은 편지를 낭독하며 스튜디오는 결국 눈물바다가 됐다. 나르샤는 "평생 몰랐을 엄마의 모습을 볼 수 있게 해줘서 너무 감사하다"며 여행을 통해 인생을 즐기게 된 어머니를 볼 수 있음에 고마움을 표현했고, 하휘동은 "이 프로그램은 섭외 오면 무조건 해야 한다"라며 갑작스럽게 프로그램 홍보에 나서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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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아모르파티'는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살아가는 스타들을 홀로 키워낸 자랑스러운 홀어머니, 홀아버지들이 함께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 싱글 황혼들이 모여 젊음을 되찾아가는 과정과 연예인 자녀들이 부모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과정을 담아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매주 일요일 밤 10시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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