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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3일) 방송에서 이어진 자연인 특집에서도 차인표는 쉴 틈 없이 엉뚱한 매력을 발산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잠에 들기 전 야생 취침과 도시 숙소라는 극과 극 선택지가 주어지자 돌연 마른기침을 쏟아냈고 말없이 짐을 가지고 나오더니 천연덕스럽게 집에 갈 준비를 한다며 선언한 것. 그의 귀여운 꼼수(?)는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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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튈지 모르는 독특한 행동으로 멤버들과 티격태격 케미를 뽐낸 차인표는 김용만과의 대화 시간에는 솔직한 면모와 쉴 새 없이 떠드는 수다쟁이가 돼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안정환에게 반말을 하게 되면서 어색해졌다며 진솔하게 고민을 털어놓는가 하면 "고등학교 때 별명이 촉새였다"며 끝을 모르는 수다 퍼레이드를 펼쳐 김용만의 말을 잇지 못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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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차인표는 언제 어디서나 예측을 불허하는 개성만점 예능감으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멤버들은 물론 시청자들에게 늘 생기발랄한 에너지를 전하고 있는 그의 모습은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45분 방송되는 MBC 일밤 '궁민남편'에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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