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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30회분은 2549 시청률 2.4%(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2549 수도권 기준)를 기록, TV CHOSUN 역사상 최고의 '2549 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우는 쾌거를 낳았다. 특히 한국 뿐 아니라 전 세계를 사로잡은 크리에이터 부부 조쉬-국가비 부부는 소중한 친구들과 함께하는 '영국 전통식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기며 더블삼겹살김밥과 자이언트 칠면조가 맛깔나게 어우러진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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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이날 현장에서는 서로에 대한 사랑과 스킨십이 끊이지 않는 '로맨틱 부부'로 정평이 난 '조가비 부부'가 사실 '연상연하 부부'라는 사실이 밝혀져 주위를 놀라게 했다. 새해 아침 조쉬가 평소와 달리 국가비를 향해 '누나~'라고 부르며 세배를 건네는 반전 애교를 시전한 것. 심지어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조가비 부부'는 영국인 시부모님께 영상통화를 걸어 '한국식 세배'를 올린 후 세뱃돈을 받기 위한 요절복통 설득을 벌이면서 런던의 새해를 유쾌함으로 물들인다. 남편 조쉬에게 세배를 받은 국가비의 리얼한 반응은 어땠을지, 조가비 부부는 시부모님으로부터 세뱃돈을 받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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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런던의 새해를 너무도 '한국스럽게' 맞이한 '조가비 부부'의 일상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 정도로 유쾌하고 신선했다"라며 "'아내의 맛'에 뜬 조쉬-국가비 부부의 보기만 해도 즐거워지는 '새해 풍경'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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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