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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반려견을 입양하며 '강아지맘'으로 변신한 멤버 소원과 신비는 각자의 반려견인 먼지, 앙꼬와 함께 '아이돌룸'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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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은 "먼지는 하루 만에 웬만한 교육이 다 됐다"며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스튜디오에서 먼지와 함께 '앉아' '기다려' 훈련을 선보이기도 했다. 신비는 "앙꼬는 노는 걸 제일 좋아한다"며 시종일관 사랑스러운 눈빛을 발사, 팔불출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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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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