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승을 노리는 맨체스터 시티가 전반 10분만에 손쉽게 선취골을 뽑았다. 최전방 공격수 가브리엘 제수스의 발끝에서 골이 터졌다.
현재 EPL 2위를 마크하고 있는 맨시티는 15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EPL 22라운드 울버햄튼과의 홈경기에서 손쉽게 선취골을 뽑았다. 센터백으로 나선 아이메릭 라포르테의 절묘한 패스를 공격수 제수스가 깔끔한 골로 연결했다.
중앙선 부근에서 공을 잡은 라포르테는 울버햄튼 수비진의 빈틈을 노려 약 40야드 전방에 있던 르로이 사네에게 킬패스를 찔러줬다. 울버햄튼 수비진이 꼼짝 못하는 사이 사네는 골 에이리어 반대쪽의 제수스에게 패스했고, 제수스가 손쉽게 오른발 슛으로 골대 안으로 찔러넣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