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워너원이 활동 종료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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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은 15일 공식 SNS를 통해 단체 사진을 게재, "우리에게는 '언제나' '함께' '약속'이라는 단어가 너무나 당연했다. 이제 모든 것이 그리운 추억으로 남겠지만 그때도 우린 가장 가까운 곳에서 언제나 함께일 것"이라고 밝혔다.
워너원은 15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을 끝으로 공식 석상 스케줄을 마쳤다. 이들은 이날 시상식에서 본상과 팬덤스쿨상을 수상하며 2관왕의 영예를 누렸다. 워너원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 간 고척스카이돔에서 마지막 공연을 열고 팬들과 인사를 나눈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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