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인기리에 방영중인 JTBC 금토드라마 'SKY캐슬' 17부 대본이 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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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증권가를 중심으로 약 34페이지에 달하는 'SKY 캐슬' 17화 대본이 유출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유출된 대본에는 '차기준'이라는 이름이 기재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차기준은 노승혜와 차민혁의 쌍둥이 중 둘째로 배우 조병규가 연기하고 있다.
이에 대해 'SKY캐슬' 측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대본 유출 사실을 확인했다. 현재 유출 경로를 확인 중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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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SKY 캐슬'은 20화 대본 완성 중에 있다. 'SKY캐슬' 측 관계자는 "최종회 대본은 탈고 중이며, 아직 완성본이 나온 것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현재 방영 중인 'SKY 캐슬'은 가파른 시청률 상승세와 더불어 신드롬급 인기를 누리고 있다. 종영을 4회 앞둔 상황에서 결말에 대해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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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KY 캐슬' 17회는 오는 18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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