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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과 함께' 시리즈로 쌍천만 배우로 등극하고 '영주'를 통해 깊이 있는 울림을 선사한 김향기의 안방극장 컴백작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열여덟의 순간.' 유수빈 역을 맡은 김향기는 엄마의 욕심과 극성으로 빚어진 우등생이다. 엄마의 철저한 관리 속에 뚜렷한 꿈과 목표 없이 살아가던 열여덟의 수빈이 전학생 준우를 만난 후 변화하며 홀로서기를 해 나가는 모습까지 김향기가 어떻게 표현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연기력에 흥행력까지 갖춘 김향기가 스무살을 맞아 만나는 첫 드라마인만큼 업계의 관심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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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열여덟의 순간'은 JTBC 드라마페스타 '힙한선생', 2부작 단막극 '한여름의 추억'을 통해 섬세한 연출력과 감성적인 영상미로 호평을 끌어낸 심나연 감독과 드라마 '공부의 신', '브레인', '완벽한 아내' 등을 통해 참신한 필력을 인정받은 윤경아 작가가 의기투합해 감성을 자극하는 새로운 청춘 학원물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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