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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신흥 단발병 유발자' 답게 '칼단발'과 웨이브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드라마 화면에서 잡티 하나 없는 맑고 깨끗한 피부로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산 윤세아는 이날도 광채가 나는 무결점 피부와 우아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지막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컷에서는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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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세아는 인기 고공행진 중인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에서 명품 연기뿐 아니라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주는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빛승혜', '별빛승혜'라는 애칭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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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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