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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치민 여행 둘째 날 합동 설계를 맡은 박명수, 허경환 콤비는 참신한 역발상 관광으로 멤버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시끌벅적한 호치민 속 여유와 힐링을 만끽할 수 있는 핫 플레이스는 물론,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새로운 맛과 짜릿한 액티비티가 가득한 곳을 잇따라 소개하는 것. 뿐만 아니라 글로벌 절친 샘 해밍턴의 취향을 저격한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이고, 장염으로 고생하는 박나래를 위한 특별식까지 준비한다. 남다른 배려심으로 멤버들을 눈물짓게 만들었다고 전해져 첫 합동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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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을 맡은 손창우PD는 "박명수, 허경환의 '역발상 투어'는 식상한 여행 패턴에서 탈피, 국내 여행객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색다른 호치민을 보여줄 예정"이라며 "이들의 과감한 시도가 투어 결과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게 될지가 관전 포인트"라고 밝혔다. 이어 "박명수, 허경환은 남다른 배려심을 발휘, 그야말로 '눈물없이 볼 수 없는' 투어를 이끈다. 과연 이들의 친절함이 어떤 결과를 불러 일으킬지 기대 부탁드린다"고 귀띔해 관심이 증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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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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