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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노출의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미디어는 TV 중계다. 2018시즌 K리그는 총 424회 TV 중계가 이뤄졌고, 총 575만5203명의 시청자가 K리그 경기를 시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TV 중계를 통해 이뤄지는 모든 스폰서십 브랜드 노출(경기장 내 광고, 가상광고 등)시간은 총 1380시간9분9초, 노출 효과는 총 687억5525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체 스폰서십 효과 1065억원 중 64.5%의 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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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미디어 채널에서의 브랜드 노출 효과는 총 165억8865만원으로 파악됐다. 이는 각종 온라인 뉴미디어 채널에서 유통된 뉴스, 경기중계, 경기 영상 등의 콘텐츠 내 스폰서십 브랜드 노출을 대상으로 분석한 것이다. 최근 온라인 중심으로 급변하는 콘텐츠 소비 환경을 반영해 온라인 뉴미디어 채널의 스폰서십 효과가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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