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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은 아름다운 꽃바구니와 함께 '항상 고맙고 사랑해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늘 변함없이 행복 합시다!'라는 메시지를 남겨 아내 소유진을 향한 깊은 사랑을 표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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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셋째 딸 돌 사진 촬영을 위해 총출동한 백종원-소유진 가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백종원은 애교 넘치는 둘째 딸의 애교에 행복한 웃음을 지었다. 또 앙증맞은 셋째 딸의 미소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딸 바보'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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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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