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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가 가창자로 참여한 '그날, 우리'는 풍부한 현악사운드와 사랑하는 이를 그리워하는 애절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작곡가 황성제를 필두로 한 작곡팀 JPG가 함께했으며, 하선(여진구)과 이헌(여진구), 유소운(이세영) 세 남녀의 안타깝고도 가슴 아픈 이야기를 애절한 멜로디에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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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의 '그날, 우리'와 슈베르트의 '세레나데' 등 OST로 시너지를 더할 '왕이 된 남자'는 지난 7일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시청률 1위 기록은 물론, 출연진들의 명품 연기와 풍성한 서사, 강화된 로맨스 등으로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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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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