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뉴이스트 백호가 드라마 '왕이 된 남자' OST 두 번째 가창자로 발탁됐다.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 OST PART. 2인 백호의 '그날, 우리'와 클래식 연주곡 슈베르트(Fraz Peter Schubert)의 '세레나데'(Serenade)가 공개된다.
백호가 가창자로 참여한 '그날, 우리'는 풍부한 현악사운드와 사랑하는 이를 그리워하는 애절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작곡가 황성제를 필두로 한 작곡팀 JPG가 함께했으며, 하선(여진구)과 이헌(여진구), 유소운(이세영) 세 남녀의 안타깝고도 가슴 아픈 이야기를 애절한 멜로디에 담아냈다.
또한 '왕이 된 남자' 3회 연못가에서 하선과 유소운의 로맨스 시작을 알리며 BGM으로 흘러나온 슈베르트의 '세레나데'는 수묵화 같은 배경과 연못의 일렁임, 고운 한복 자태 등과 어우러지며 드라마의 서사를 자연스럽게 표현해낼 예정이다.
백호의 '그날, 우리'와 슈베르트의 '세레나데' 등 OST로 시너지를 더할 '왕이 된 남자'는 지난 7일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시청률 1위 기록은 물론, 출연진들의 명품 연기와 풍성한 서사, 강화된 로맨스 등으로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치까지 높이고 있는 '왕이 된 남자'는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정선희, 故안재환과 사별 후 무너졌던 시간 "빚·악플 고통...동료들 힘 됐다"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좋은거야 나쁜거야?' 홍명보호 첫 상대 코트디부아르, '초신성' 부상으로 명단 제외...대신 '아스널 먹튀'가 대체발탁
- 3.'한화 최대 고민 확인했다' 71G 한승혁-73G 김범수 빠진 자리 어쩌나
- 4.어색한 투구폼 뭐지? '사구→폭투→볼넷→안타→밀어내기' 0이닝 4실점! 또 무너진 홀드왕…"내가 너무 급했다" 염갈량 탄식[잠실포커스]
- 5.'홈런치는 톱타자' "시야도 궤도도" 모든 것이 바뀌었다...AG 국대 유격수 향한 첫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