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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첫 출연이라 긴장한 듯한 모습도 잠시, 본격적인 게임에서는 넘치는 승부욕으로 적극적으로 임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참참참 게임에서 날렵한 순발력으로 우승을 차지하더니, 경찰인 류승룡이 위험에 처하자 재빠르게 도와 그를 위기에서 구출했을 뿐만 아니라 도둑인 이광수의 이름표를 떼며 팀의 우승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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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해 KBS '죽어도 좋아'에서 능청맞은 4차원 매력남 강준호로 분했던 공명은 영화 '극한직업'으로 첫 상업 영화에 도전한다. 영화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의 마약반 5인방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 창업한 '마약치킨'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 수사극. 공명은 마약반의 위험한 막내 형사 '재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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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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