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겨 호평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최현우는 기상 직후임에도 불구하고 광이 나는 피부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녀는 리얼한 민낯과 혈액 순환에 좋은 스트레칭으로 아침을 맞이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현우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바로 물부터 찾아 마시자 노홍철은 "또 물이네~"라며 수분 마를 새 없는 일상 시작에 감탄했다.
Advertisement
이 가운데 최현우는 50대에 입문한 기념으로 시작한 '24시간 공복' 종료를 앞두고 빵의 유혹에 흔들리며 인간적인 모습을 드러낼 예정. 평소 채식을 해 온 그녀는 지극한 빵 사랑으로 밀가루만은 끊지 못했는데 "24시간 공복은 너무 힘들어~"라며 절규했다고 해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Advertisement
한편,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 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 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공익성과 예능의 완벽한 밸런스를 맞춰내 호평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