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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송'은 돈이 되는 모든 것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배송하는 한 여자와 소년이 만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범죄 영화다. 박소담은 극 중 특송을 담당하는 장은하 역을, 김의성이 장은하의 상사 백 사장으로 출연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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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특송'은 NEW가 투자·배급을 맡으며 주·조연 캐스팅을 마친 뒤 상반기 크랭크 인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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