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감독 겸 배우 조지 클루니(57)가 아내 아말 클루니(40)와 이혼설에 휩싸였다.
Advertisement
최근 '레이더 온라인' 등 다수 매체는 조지 클루니의 아내 아말 클루니가 영국에 위치한 부부의 집에서 나와 이탈리아의 별장에 아이들과 함께 머물고 있다고 밝혔다.
매체는 소식통을 인용, 클루니 부부가 쌍둥이의 육아 방법을 두고 의견이 엇갈려 다툼이 끊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두 사람이 이혼할 경우 5억 달러(약 5600억 원) 이상의 재산 분할 소송이 벌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양 측은 이혼설에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은 상태다.
Advertisement
조지 클루니는 지난 2014년 레바논 출신 인권 변호사 아말과 결혼했다. 조지는 지난 2017년 56세의 나이에 첫 자녀로, 쌍둥이 아들, 딸을 얻었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