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7일 풀무원건강생활에 따르면 최근 풀무원녹즙 소비자를 분석한 결과 여성과 20~30대가 남성과 40~50대보다 훨씬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소비자가 전체의 63%로, 37%인 남성의 2배 이상이었다.
Advertisement
천호엔케어는 2030 세대로의 시장 확대를 추진하기로 하고, 건강식품 브랜드 '하루활력'를 새롭게 선보였다. 또한 건강음료 '웰스'와 편의점·온라인 전용 스틱형 제품 '판타스틱'을 출시하는 등 젊은 세대 맞춤형 제품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Advertisement
업계의 한 관계자는 "온라인을 통한 젊은 소비자의 유입과 업체들의 시장 선진화 노력 덕분에 건강식품 시장이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