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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소개된 '야, 이 자식아!'는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는 일탈 행동에 심지어 아버지에게 심부름까지 시킨다는 18살 아들 걱정에 밤잠을 못 이루는 아버지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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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도 술을 끊지 못하겠다는 아들에게 엄격한 체벌도 해봤지만 도저히 해결이 되지 않자 궁여지책으로 한마디 했고 그 이후 매일같이 아버지에게 술과 담배을 사다달라고 심부름까지 시켰다고 해 출연진들을 충격에 휩싸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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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심각한 문제는 아들이 아버지와 대화조차 하지 않으려 한다는 것. 이에 대해 아들이 과거의 트라우마를 떠올리며 그 이유를 대자, 이영자는 그동안 애써 눌러왔던 감정을 폭발시키며 "나는 니가 너무 비겁하다"고 아들에게 호통을 날려 그녀를 이토록 분노하게 만든 것이 무엇인지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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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술과 담배와 관련된 사연들 중에서도 역대급 고민이 예고된 '안녕하세요' 398회는 오늘(28일) 밤 11시 1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