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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많은 시청자들이 최대철 어머니에게 뜨거운 응원을 쏟아냈다. 지병 때문에 거동이 불편한 어머니가 '볼빨간 당신'을 통해 '두 발로 걷고 싶다'는 꿈을 고백했기 때문이다. 이에 최대철은 어머니가 어쩌면 생애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했다. 뿐만 아니라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제주도여행을 준비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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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철 가족이 출전한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할 수 있는 마라톤 대회. 5km의 코스에 도전하기로 한 대철 가족들은 이번 마라톤대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고. 드디어 마라톤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총성이 울렸고, 최대철 가족은 서로를 의지하며 달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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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최대철 가족은 마라톤 대회 5Km 완주에 성공할 수 있을까. 어느 때보다 뭉클하고 감동으로 가득할 최대철 가족의 이야기는 오늘(29일) 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볼빨간 당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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