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네온펀치 도희가 합류소감을 밝혔다.
30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 네온펀치의 미니2집 '워치아웃(Watch Out)'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도희는 "컴백이자 첫 데뷔라 부담되기도 하고 떨리기도 한다. 멤버들과 회사분들이 잘 챙겨주셔서 잘 적응하고 있다. 서툰 점도 있겠지만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안은 "도희가 늦게 합류했지만 금방 친해졌다. 춤출 때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이 인상적이다"라고, 메이는 "도희를 처음 봤을 때 선미와 닮았다고 생각했다. '보름달'을 추는 모습을 보고 선미가 와 있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네온펀치는 30일 '워치아웃'을 발표한다. 타이틀곡 '틱톡(Tic Toc)'은 '문라이트'로 호흡을 맞춘 작곡팀 텐텐(TEN TEN)과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곡이다. 투스텝 하우스 댄스곡으로 시곗바늘처럼 꼭 만날 수밖에 없는 운명을 표현했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