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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은 2018년 11월부터 약 3개월 동안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무대를 빛내며 '젠틀맨스 가이드'를 이끌었다. 그는 지난 27일, 서울 공연 마지막 무대를 전석 매진된 객석의 기립박수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지었다. '몬티 나바로'와 싱크로율 200%인 비주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음은 물론, 가창력과 연기력으로 객석을 압도하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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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안녕하세요. 연몬티 유연석입니다. 젠틀맨스 가이드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오늘 드디어 서울 공연을 무사히 잘 마쳤는데요. 공연할 때마다 많은 분들이 극장 찾아와주시고, 가득 메워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라며 관객들을 향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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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연석은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지방 공연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며, '젠틀맨스 가이드'의 부산 공연은 2월 15일(금)부터 17일(일)까지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경주 공연은 2월 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 수원공연은 3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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