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진미령이 이찬성의 무대를 보고서 감탄했다.
30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도전 꿈의 무대' 코너로 꾸며져 가수 진미령, 방송인 김혜영, 개그맨 황기순이 패널로 참석했다.
이날 도전자 공나리의 무대를 본 진미령은 "가수들은 옷을 잘 입어야 한다. 자기 몸에 맞게 잘 입는 가수가 최고"라고 생각한다며 "옷도 잘 선택한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후 진미령은 이찬성의 무대를 보고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진미령은 "진짜 못살겠다. 엄마들이 이래서 남자 가수한테 환호하는구나 싶다. 코 앞에서 움직이는데 환장하겠다"며 웃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