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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도전자 공나리의 무대를 본 진미령은 "가수들은 옷을 잘 입어야 한다. 자기 몸에 맞게 잘 입는 가수가 최고"라고 생각한다며 "옷도 잘 선택한 것 같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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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령은 "진짜 못살겠다. 엄마들이 이래서 남자 가수한테 환호하는구나 싶다. 코 앞에서 움직이는데 환장하겠다"며 웃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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