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아는 JTBC 금토 드라마 'SKY 캐슬'에서 함께 연기한 염정아와 평소에도 절친으로 유명하다. "전화통화도 자주하고 자주 만나는 사이였는데 작품 얘기는 서로 안해서 몰랐어요. 캐스팅이 결정되고 (함께 한다는 것을) 알게됐죠. 같이 고기 구워먹으면서 너무 좋다고 했어요. (염)정아 언니가 아이들 훈육하는 것도 많이 봤거든요. 배울 부분이 많아요. 연기하는데도 도움이 많이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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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앵님' 김서형은 안쓰러웠다. "우리 중에 제일 여린 친구거든요. 눈물도 많고 정도 많은데 캐릭터와 달랐죠."
윤세아는 아직 결혼 전이지만 유부녀 연기를 무리없이 소화했다. "친구들도 대부분 결혼해서 저도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아직도 꿈이 좀 있는 것 같기도 하고요. 이상형은 없어요. 그래도 아직 뜨거운 사랑은 하고 싶죠. 하지만 모든게 뜻한대로 잘 안되잖아요. 연이 되면 빠르게 진행된다고 하던데요. 항상 내 편을 만들고 싶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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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은 1일 끝나지만 아직 남은 일정이 있다. "화보 촬영도 있고 해서 몸을 좀 더 만들고 그런 다음에는 실컷 먹고 자고 하려고요. 머리도 좀 채우고요. 그동안 좀 쉬었던 춤도 계속 배워보려고 해요."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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