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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최근 논란이 된 '클럽 버닝썬 사건'을 다양한 각도의 CCTV 영상으로 편집한 것이다. 특히 영상에는 폭행당한 손님 김 모씨가 성추행을 하고, 클럽 직원에게는 화풀이를 하고 경찰에게 폭력적으로 대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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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해당 영상에는 김 씨가 버닝썬 관련자들에게 폭행당한 내용이 담기지 않아 전체 영상을 공개하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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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은 폭행 뿐만 아니라 성추행, 경찰 유착 의혹까지 불거지며 일파만파 커졌다. 여기에 특별 고객들이 VIP룸에서 공공연하게 마약을 했다는 클럽 전직 직원의 폭로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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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YG엔터테인먼트 수장 양현석이 직접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승리가 폭행 사건 당시 현장에 없었다"고 밝히며 ""승리의 현역 군입대가 3-4월로 코앞에 다가오면서 군복무에 관한 법령을 준수하기 위함이다. 군인의 지위 및 복무에 관한 기본법 제30조에 따르면 '군인은 군무 외에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업무에 종사하지 못하며 국방부장관의 허가를 받지 아니하고는 다른 직무를 겸할 수 없다'고 되어 있으며, 구체적으로 '기업체의 이사, 감사, 업무를 집행하는 무한책임사원, 지배인, 발기인 또는 그 밖의 임원이 되는 것을 금지한다'라고 기재되어 있다"라며 "때문에 승리는 클럽뿐 아니라 승리의 이름이 등재되어 있는 모든 대표이사와 사내 이사직을 사임하는 과정 중에 있는 것으로 확인하였다"라고 설명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