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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는 "축하 너무 감사드립니다. 진짜 진짜 많은 분들의 축하를 받은 것 같아요"라며 "진짜 너무 과분할 정도의 감사한 축하를 받고 있어요"라며 행복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리고 누구보다 행복해하는 우리 도헌이가 아빠 닮아 무심한 듯 툭 건넨 그림 속에는 동생이 있었고, 하트가 넘치고 있었어요"라며 아들이 그려준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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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유하나는 지난 7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임신 14주 차임을 밝힌 유하나는 "태명은 동그리"라며 "큰아들은 요즘 배에 대고 '동글아 사랑해', '동글아 너 남자야, 여자야?'라고 물어본다. 용규 선수도 잇몸이 만개했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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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유하나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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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진짜 많은 분들의 축하를 받은 것 같아요.
댓글로 축하해주신 인친님들과 블로그 이웃님들.
진짜 너무 과분할 정도의 감사한 축하를 받고있어요.
그리고 누구보다 행복해하는
우리 도헌이가 아빠 닮아 무심한듯 툭 건넨
그림 속에는 동생이 있었고 하트가 넘치고 있었어요
축하받은 만큼 더더 소중하게 지켜가야겠다고 많이 느끼고 배웠어요.
오늘 하루 가는 곳마다 인사해주시고 참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