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데뷔 20주년을 맞은 코요태가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출연, 미스터리 싱어의 정체를 찾는데 재도전한다.
오늘(8일) 방송될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6'(이하 '너목보6') 4회에는 김종민, 신지, 빽가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한 추리력으로 폭소를 안길 예정이다.
지난 시즌4에 출연해 최고 시청률을 탄생시켰던 코요태는 셋의 미(美)친 케미를 이용해 의견을 하나로 모았지만 첫 라운드부터 실력자를 선택하는가 하면 최종 라운드에선 음치를 선택하는 역대급 똥촉을 보여준 바 있어 이들의 재출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번엔 실력자와 함께 하는 듀엣을 간절히 바라고 있는 신지와 빽가가 미스터리 싱어를 선택하는 모든 권한을 김종민에게 넘긴다고 해 폭소의 향연을 예고하고 있다. 최근 노래에 욕심이 많아져 많은 연구를 하고 있다는 김종민은 얼굴만 봐도 실력자인지 음치인지 100% 파악할 수 있다며 위풍당당한 허세를 장착, 혼신의 노력을 다하는 그의 음치 수사가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또한 등골이 오싹해지는 반전을 보여주는 미스터리 싱어들의 정체에 정신이 혼미해진 코요태는 3MC의 정신없는 진행까지 겹쳐지면서 영혼이 빠져나갈 정도로 넋을 놨다는 후문이 전해져 본 방송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코요태의 대환장 코믹 추리는 오늘(8일) 저녁 7시 30분 Mnet, tvN에서 동시 방송되는 '너의 목소리가 보여6'에서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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