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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베컴 부부는 명품 패션브랜드 '메종 발렌티노' 설립자이자 패션디자이너인 발렌티노 가라바니와 지안카를로 지암메티 등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데이비드의 훈훈한 미소와 빅토리아의 시크한 미모가 시선을 끈다. 이들 부부는 다정한 모습으로 부부애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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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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