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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백종원은 유연석과 손호준의 요청에 흔쾌히 일일 알바생으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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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 속에서 앞치마와 고무장갑, '알바생' 명찰 수여식이 진행돼 폭소를 자아냈다. 설거지를 부탁하는 멤버들에게 백종원은 "나 백종원이다. 설마 설거지 하라는거냐?"면서 되물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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