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커피 프렌즈' 백종원이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했다.
Advertisement
8일 방송된 tvN '커피 프렌즈'에는 백종원이 만능 알바생으로 활약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종원은 유연석과 손호준의 요청에 흔쾌히 일일 알바생으로 합류했다.
Advertisement
백종원의 등장에 최지우와 양세종은 당황한 듯 안절부절 못했다. 백종원은 오자마자 최지우가 만드는 '뱅쇼'의 레시피를 컨펌해줘 웃음을 안겼다.
이어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 속에서 앞치마와 고무장갑, '알바생' 명찰 수여식이 진행돼 폭소를 자아냈다. 설거지를 부탁하는 멤버들에게 백종원은 "나 백종원이다. 설마 설거지 하라는거냐?"면서 되물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공식] '연세대 출신' 김세연 아나, 결혼 1년 만 득남 "갑자기 태어나, 한달 빨리 출산"(전문) -
정선희, 故안재환과 사별 후 무너졌던 시간 "빚·악플 고통...동료들 힘 됐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최고 155km보다, 최저 150km가 더 놀랍다...곽빈 공 살벌하네, 올해 초대형 사고 치나
- 3.손흥민 너무 슬프겠다...'10년 헌신' 토트넘 처참하게 와르르, SON 벽화 앞 응원도 무용지물, 2부 강등 초대형 위기 현실로
- 4.'韓 역대급 희소식' 이강인(25, 아틀레티코) 초석 마련 성공...발롱도르 3위 레전드, 미국행 HERE WE GO
- 5.韓축구 대박 소식! 이강인, 그리즈만 7번 물려받는다...HERE WE GO '그리즈만, 올랜도행 확정'→ATM, 이적료 516억원 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