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3일(수) 공개된 '트래블러'의 공식 포스터는 총 2종으로 쿠바를 여행하는 이제훈과 류준열의 생생한 모습을 담았다. 쿠바의 거리를 배경으로 빨간 올드카에서 포즈를 취한 두 사람의 모습은 톱스타의 화려함이 아닌 여행자의 자유로움을 느끼게 한다. 또 다른 버전의 포스터에서는 내리쬐는 태양 아래 커다란 배낭과 함께 쿠바의 한 도로에 선 두 사람의 모습을 담았다.
Advertisement
'트래블러'는 여행 전문가로 구성된 제작진이 탄생시킨 프로그램으로, '아는 형님'의 최창수 PD와 홍상훈PD가 연출을 맡았다. 최창수PD는 유라시아를 횡단 여행하고, 포토에세이 '지구별사진관'을 출간하기도 한 여행 전문가. 또한 작가진으로는 718일 간 30여 개국을 여행하며 여행에세이 '서른, 결혼대신 야반도주'를 출간한 김멋지, 위선임 작가가 함께한다. 첫 방송은 2월 21일(목) 밤 11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