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린제이 로한이 리즈 시절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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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한국시간) 린제이 로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 중 하나"라는 글과 함께 2004년 미국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베니티 페어(Vanity Fair)에 실린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짧은 금발을 한 로한은 의자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금보다 앳된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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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제이 로한은 영화 '프리키 프라이데이', '퀸카로 살아남는 법'에 출연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그러나 이후 약물중독과 음주운전·절도 등으로 징역형을 선고받는 등 여러 차례 구설에 오른 바 있다.
린제이 로한은 MTV 리얼리티쇼 '린제이 로한의 비치 클럽'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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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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