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리즈 위더스푼이 밸런타인데이에 남편과 굳건한 애정을 과시했다.
14일(현지 시간) 리즈 위더스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내 남편을 사랑한다. 9년 동안의 사랑. 또 9년 동안 내 사진을 찍느라 수고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리즈 위더스푼과 남편 짐 토스는 경치 좋은 산을 배경으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빨간 원피스를 입은 리즈 위더스푼은 풍선을 들고 해맑게 웃고 있다. 이 사진은 남편이 찍어 준 것으로 보인다.
리즈 위더스푼은 2006년 이혼한 전 남편인 라이언 필립과의 사이에 딸 에바 필립과 아들 디콘 필립을 두고 있다. 이후 2011년 할리우드 에이전시 'CAA' 책임자인 짐 토스와 재혼해 아들 테네시 제임스 토스를 낳았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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