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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이날 기준 20세2개월인 박지수는 김정은(우리은행)이 신세계 시절이던 2011년 2월 23일 신한은행전에서 세운 종전 최연소 1000리바운드 기록(23세 5개월)을 갈아치웠다. 또 이날 통산 85경기째를 치른 박지수는 한국 선수 중에서는 역대 최소경기 1000리바운드 기록도 보유하게 됐다. 종전 기록은 정선민이 신세계에서 뛸 때 작성한 103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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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KB스타즈와 박지수는 웃을 수 없었다. 3위 삼성생명이 14연승을 꿈꾸던 선두 KB스타즈를 84대80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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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스타즈는 2위 우리은행과의 승차가 1경기로 줄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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