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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에서 솔로로 새롭게 출발하는 윤지성은 몽환적인 조명 아래 섹시한 눈빛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남성미를 뽐냈다. 윤지성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앳스타일' 3월호 커버 사진을 게재했고, 사진을 접한 팬들은 "화보천재", "윤잘생", "잘생겨서 현기증 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해당 게시물은 현재 36만여 건 이상의 '좋아요'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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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의 더 많은 화보와 팬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인터뷰는 오는 22일 발행되는 앳스타일 3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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