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오늘(17일, 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되는 '코빅'에서는 최근 예능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SF9 찬희와 블락비 피오가 지원사격에 나서 눈을 뗄 수 없는 즐거움을 안긴다. 지난 10일(일) 방송에서 타깃 시청률이 최고 4.2%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 웃음의 대세로 안착한 '코빅'이 300회를 맞아 더욱 강력한 재미로 안방극장을 찾아가는 것.(유료플랫폼 전국 기준/닐슨코리아)
먼저 찬희는 '국주의 거짓말' 코너의 이국주와 호흡을 맞춘다.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연기면 연기, 춤이면 춤,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다재다능한 매력을 뽐낸다고. 최근 출연했던 화제의 드라마 속 명대사를 선보여 관객석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드는가 하면, 아이돌다운 화려한 퍼포먼스에 거짓말 댄스까지 숨겨둔 끼와 흥을 대방출했다는 후문이다.
피오는 '가족오락가락관' 코너에 특별 출연한다. 특유의 밝고 유쾌한 모습으로 등장해 환호성을 이끌어낸 피오는 '피오골계'라는 인생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는 열연을 펼친다. 양세형, 양세찬, 이용진, 이진호와 마치 한 팀처럼 녹아들어 현장을 쥐락펴락한 피오의 맹활약이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
한편 2019년 1쿼터 7라운드에 접어든 '코빅'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흥미진진한 순위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선수는 선수다'는 백종원 도플갱어로 변신해 애드리브의 향연을 펼치고 있는 문세윤과 이를 코믹하게 받아 넘기는 황제성, 최성민의 하드캐리에 힘입어 3주 연속 정상에 오르며 1위인 '가족오락가락관' 코너와의 격차를 좁히고 있다. 피오가 출격, 남다른 예능감을 뽐낸 '가족오락가락관'이 가속도가 붙은 '선수는 선수다'의 독주를 막아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SF9 찬희의 존재감이 돋보인 '국주의 거짓말'과 더불어 치열한 중위권 싸움을 벌이고 있는 '갑분싸', '석포4리 마을회관' 또한 꿀재미를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을 드높인다. 뿐만 아니라 차곡차곡 승점을 쌓고 있는 '2019 장희빈' 코너의 박나래와 이상준은 스튜디오를 포복절도하게 만든 환상의 케미를 보여줬다고 해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어느 때 보다도 막강한 웃음 폭탄을 장착한 '코빅' 300회는 오늘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한민국 웃음의 대세 tvN '코빅' 300회는 오늘(17일, 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된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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