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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일우는 "저도 제일 친한 친구가 이민호인데, 저희가 학창시절부터 친했다"라며 "저랑 민호도 완전히 반대다. 유일하게 똑같은 것은 음식취향"이라며 "그 친구가 술을 한 잔도 안하고, 저도 술을 마신지 몇 년 안 됐다. 만나면 남자 둘이 커피 마시고, 카페에 가고 한다. 이제는 내가 술을 한 두잔 마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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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는 "이민호도 지금 군 복무 중"이라며 "그 친구가 고등학교 때 옆 학교에 있었는데 유명했다. 처음 봤는데 빛이 났다"며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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