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졸리와 팍스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즈에서 쇼핑을 즐겼다. 졸리는 기분이 좋은지 팬들과 악수를 나누고 연신 미소를 지었다. 팍스는 지난해 11월 한국을 깜짝 방문한 바 있다.
Advertisement
졸리는 배우 활동 외에도 유엔난민기구(UNHCR) 특사로 활동 중이다. 이달 초 방글라데시의 난민촌을 찾아 난민들을 만났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