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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에스파뇰로 이적한 우레이는 이날 처음으로 선발 출격했다. 앞선 두 경기에서는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하지만 선발 출전한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하며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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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우레이를 향한 팬들의 관심은 상상을 뛰어넘는다. 입단 세 경기 만에 선발로 나섰다. 최근 세 경기에서 무려 140분을 소화했다. 우레이는 광고형 공격수가 아니라 확실히 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선수임을 증명했다. 하지만 우레이의 전반적인 볼 컨트롤은 리그 수준보다 떨어지는 게 분명하다. 우레이는 뛰어난 일대일 능력도 갖추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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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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