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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답지 않은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라이브 무대 실력, 생기발랄하고 풋풋하면서도 주눅 들지 않은 무대 매너 등이 팬들의 호평을 받으면서 데뷔 첫 주 방송부터 폭발적인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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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멤버들이 길쭉길쭉해서 무대 볼 맛이 난다", "과연 이게 방송 첫 주 신인들의 무대인가", "이런 걸그룹은 없었다", "다시보기 영상이 올라오기만 기다린다", "입덕할 것 같다"는 등 다양한 의견으로 호평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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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의 데뷔 첫 주 음악방송서 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 다섯 멤버들은 5인 5색 개성 넘치는 비주얼과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붙잡았다. '달라달라' 퍼포먼스를 통해 에너지 넘치는 파워풀한 안무, 중독성 넘치는 경쾌한 사운드의 노래를 선보이며 걸크러쉬 콘셉트를 효과적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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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Y는 데뷔와 함께 'K팝의 새 역사'를 쓰며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가운데 '달라달라' 뮤직비디오는 18일 오전 6시 40분 유튜브 조회수 5000만뷰를 돌파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ITZY를 향한 글로벌 관심도 뜨겁다. '달라달라' MV는 유튜브 한국을 비롯 미국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 영국 인기 급상승 동영상 2위 등에 올랐다. 또 데뷔곡 '달라달라'는 홍콩, 싱가포르, 태국 등 해외 12개 지역 아이튠즈 차트 정상을 차지하기도 했다. 일본에서의 인기도 심상찮다. 15일 오후 기준 '달라달라'는 일본 아이튠즈 및 애플뮤직 K-Pop 송차트 1위에 올라 눈길을 끌기도 했다.
데뷔전부터 'JYP 드림팀'으로 기대를 모은 ITZY는 '걸그룹 명가 JYP'가 원더걸스, 미쓰에이, 트와이스에 이어 선보이는 새 걸그룹으로 그룹명은 '너희가 원하는 거 전부 있지? 있지!'라는 의미를 지닌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