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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황치열은 '연예계 대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지만 한편으론 남다른 대식가임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작년에 콘서트 준비로 다이어트를 힘들게 했다. 지금은 잡히는대로 다 먹는다"라고 밝혔다. 이에 MC들이 "얼마나 많이 먹나"라고 묻자, 황치열은 "댄서 시절에는 삼겹살에 공기밥 아홉 공기를 먹었다" "순대국밥을 먹은 후 햄버거 4개 먹고 비빔라면과 조각 케이크를 먹었다"라며 남다른 먹성 클래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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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마이클잭슨' 황치열이 구수한 사투리로 소개한 식재료의 정체는 18일(월)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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