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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이상수(세계랭킹 7위, 삼성생명)와 장우진(세계랭킹 11위, 미래에셋대우), 여자는 서효원(세계랭킹 11위, 한국마사회)과 전지희(세계랭킹 16위, 포스코에너지)가 자동선발됐다. 남자는 3라운드 토너먼트를 통해 라운드별 1위 선수를 선발하고, 여자는 풀 리그전을 통해 1~3위 선수를 선발할 예정이다. 발군의 기량으로 선배들을 위협하며 상비군에 선발된 10대 탁구 에이스 조대성(대광고), 신유빈(청명중)이 세계탁구선수권 출전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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