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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류준열은 조승우의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서 놀란 듯 동그랗게 눈을 뜨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반면 조승우는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우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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