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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찬성은 지난 3화 방송에서 퀵서비스 배달원으로 깜짝 출연해 박경혜(단문희 역)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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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황찬성은 예상치 못한 '철벽' 방어로 대응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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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 영화를 보자는 말에 아직 개봉하지 않은 영화를 이미 봤다고 답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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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상황 속에서 현실감 넘치는 임기응변을 발휘해 '로코믹' 장르를 제대로 소화해냈다.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는 워커홀릭 철벽남 '고귀남' 역을 통해 로코물에 훌륭하게 녹아들었다는 평을 받았다.
올해 방영을 앞둔 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에서 생애 첫 악역 연기를 펼칠 것으로 알려져 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이 기대된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