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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스테파니 리는 매회 솔직하고 적극적인 태도로 오승윤과의 사랑을 쟁취해냈고 풋풋한 러브라인을 그려내며 극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극 초반 치킨 집 알바생이라고 생각했던 이윤과 티격태격했지만 점차 서로에게 끌리는 모습을 흥미롭게 그려낸 것은 물론 이윤에게 '직진 고백'부터 '반지 고백'까지 하는 등 여성 시청자들마저 심쿵 하게 만드는 당찬 매력을 폭발시켰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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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스테파니 리는 "'황후의 품격'이 이제 마지막 방송만을 앞두고 있는데 그동안 시청자분들께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만큼 아쉬움이 크다. 6개월이란 긴 시간 동안 추위에 떨며 함께 동고동락했던 배우들, 스태프들 모두 고생 많으셨고 모든 사람들과 정이 많이 든 촬영이었다. 이번 작품은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이었다. 마지막 방송까지 본방사수 부탁드리며 '황후의 품격'과 오헬로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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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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