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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자들'은 쏟아지는 먹거리와 맛집 속에서 한끼의 진정한 의미를 되짚어보는 예능 프로그램. '건강관리', '다이어트' 등 다양한 이유로 24시간 공복 후 한끼를 먹는 것에 동의한 공복자들이 각각의 일상생활을 보내며 수 많은 유혹을 이겨내고 '공복의 신세계'를 영접하는 모습이 담겨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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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공복에 접어든 이소연은 드라마 촬영이 끝난 후 집에 도착해 쉽게 잠들지 못하며 집 안에서 다양한 활동(?)으로 눈길을 사로 잡을 예정. 그녀는 반려 동물들의 먹이를 챙겨주다가 갑자기 느껴진 허기를 잊기 위해 집안 곳곳을 돌아다니는 등 부산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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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이소연은 공복 중 피부관리를 위해 열심히 수제 팩을 만드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 그녀는 하얀 수제 팩을 바르고 달걀귀신같은 비주얼로 변신해 오싹하고도 웃긴 공복 도전기를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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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이소연은 '공복자들' 최초로 매니저와 함께 공복에 도전한다. 그녀는 "의리남이에요~"라며 매니저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는데, 두 사람의 '동반 공복'에는 놀라운 반전이 숨어있다고 전해져 관심을 끈다.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 하루 세 끼 식사가 당연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해 1일 1식, 24시간 공복 등 '현대판 건강 이슈'에 대한 궁금증으로부터 시작된 '공복자들'은 공익성과 예능의 완벽한 밸런스를 맞춰내 호평을 받고 있다.
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