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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요즘애들' 녹화에서 새해 첫 대회부터 장사 타이틀을 거머쥔 여자 씨름단 선수들을 만나게 된 5MC. 전직 국가대표 안정환, 유도선수 출신 김신영 등 한때 운동으로 주름 잡았던 MC들은 "우리도 운동 좀 했던 사람들이다. 호락호락하게 당하지 않겠다"며 호언장담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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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MC 유재석 또한 굴욕을 피해갈 수 없었다. 다년간의 헬스로 단련된 그였지만, 여자 씨름 선수와의 대결에서 놀이기구에 매달린 7살 어린 아이로 전락, '공포의 쿵쿵따' 시절 강호동에게 겪었던 수모를 다시 경험하게 됐다. 속절없이 무너진 '요즘애들' 팀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과거 강호동과의 허벅지 씨름 대결에서 승리한 전적이 있는 안정환이 나섰다. 안정환은 MC들의 자존심을 지켜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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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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