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임수향이 안타깝게 상금을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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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은 지난 22일 방송된 SBS '미추리2'에서 상금 주인공 0순위로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뛰어난 추리실력을 선보이며 도전했으나 안타깝게 상금을 획득하지 못했다.
임수향의 활약은 게임에서부터 드러나기 시작했다. 특히 임수향은 액션 훈민정음 코너에서 모기, 물개, 경극, 공룡에 이르기까지 망가짐을 개의치 않는 다양한 몸개그를 선보였으며, 문장 만들기와 아침 미션까지 넘치는 센스와 몸을 아끼지 않는 열정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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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임수향은 시즌1부터 주인공 후보0순위 답게 마지막 상금의 주인공으로 유력했지만, 아쉽게 한발 늦게 상금을 발견하여 아쉬움을 자아냈다.
'미추리2'는 유재석을 비롯한 8인의 스타들이 '미스터리 추적 마을' 미추리에서 예측불허 상황에 놓이게 되며 펼쳐지는 '24시간 시골 미스터리 스릴러'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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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미추리2'는 오는 3월 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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