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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방송된 '트랩' 5화에서는 사냥꾼이 스스로 죽음을 선택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날 사냥꾼과 홍대표는 진실을 파헤치려는 고동국(성동일 분)과 우현(이서진 분)이 설치한 덫에 걸려들었다. 이때 고동국과 몸싸움을 벌이던 사냥꾼은 진실을 알려줄 수 없다며 스스로 목숨을 끊어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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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혁은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드라마틱 시네마라는 기획에 맞게 밀도 있는 작품에 참여하게 되어서 재밌고 좋았다. 표면적으로 보이는 악역은 처음이었는데 객관성과 개연성을 많이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래서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많은 고민과 준비를 했다. 색다른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었다. 모든 노력이 발전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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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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